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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집중호우 피해 학교 복구 지원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09 [09:14]


전북도교육청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학교에 대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장마와 태풍 등의 영향으로 최근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내 5개 학교가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이리여고의 경우 북동쪽 토사 축대(경사면)가 30m 가량 붕괴되고 벽돌 담장 일부가 파손됐다.
이에 빗물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 천막지로 응급조치를 했고 2차 붕괴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복구공사를 진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리여고에 재난 예비비 8,15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방수공사 중이던 군산남초는 이번 비로 교실 2실과 복도 3실 등에 누수가 발생했고 고창중은 변전실 낙뢰에 의한 정전으로 단축수업을 실시했다.
 
군산고는 본관 후면 경사지에 낙석 등이 발생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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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09:1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