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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바닷가에서 -시 - 채선미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09 [09:19]




변산 바닷가에서
푸른빛 물
숱한 옛일로
그리움 띄워본다
 
저 푸른 내력의 자리
꿈이어서
아픔일까
 
습관처럼 서성이는 일상들
조용히 그어 놓은 삽화 들여다보며
차광에 채인 아품을 어르만지며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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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09:1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