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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 초대전 일상 & 행복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09 [09:20]




삼례문화예술촌 모모미술관이 그간 네덜란드의 세계적 판화가 MC에셔전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8월 31일까지 완주출신의 송지호작가 초대전 '일상과 행복'을 전시한다.
 
송지호 작가는 세필로 공력을 들여 세밀한 붓터치로 묘사해 동화적인 아름다움을 그리는 화가로 꿈과 희망 그리고 행복을 선사한다.
 
작가의 스무 번째 개인전으로 '일상과 행복'을 주제로 작가의 따스한 감성이 살아있는 그림을 보여준다.
 
주로 토끼를 주인공으로 햇살 좋은날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마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감사함 등의 물질보다 마음에서 시작되는 행복을 묘사한다.
송지호 작가는 “마음이 행복하면 삶이 즐겁고 행복하다. 행복은 누군가 선택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라며 "바쁘게 돌아가는 삶속에서 잠시 여유를 두고 마음의 즐거움을 느끼며 축제를 즐기는 시간이면 좋겠다"고 말했다./유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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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09:2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