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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축제 전문가, 군산에 모인다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총회 및 시상식, 군산 GSCO에서 개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10 [17:22]


세계 축제 전문가들이 군산으로 모인다.
군산시는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주관하는‘2018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 총회 및 제12회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이 11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축제 전문가와 인천관광공사, 보령머드축제조직위원회, 진주문화예술재단, 지자체 축제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군산시는 '문화유산을 활용한 군산야행 축제'를 성공사례로 소개할 예정이다.
해외 축제전문가인 요한 몰멘 네델란드 축제공사 사장, 제프 커티스 세계축제협회 의장, 마리 미체스키 덴마크 코펜하겐 컬처나이트 총괄매니저 등은‘축제를 통한 도시재생’을 테마로 발표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정부의 주요 축제정책방향 설명하고 빅데이터 기반 관광솔루션, 관광트렌드, 문화관광축제의 변화와 주요 이슈 등을 주제로 분야별 축제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이슈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전국 30여개 우수축제에 대한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도 열린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축제전문가들과 함께 소통하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통해 세계적인 축제트렌드를 읽어 군산야행과 시간여행축제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순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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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0 [17:2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