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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6개 시·군, '폭염주의보'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11 [09:15]





전북지역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전주기상지청은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주와 부안, 김제, 완주, 익산, 정읍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가 넘는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낮 최고기온은 익산이 33도로 가장 높았다.
이어 완주 32.5도, 무주 32도, 부안 31.8도, 군산 31.6도, 전주·정읍 31.5도를 기록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도내 대부분 지역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겠다"면서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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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09:1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