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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으로 기쁨 드려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11 [09:19]
 
전북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한재현)농촌현장지원단은 10일 순창군 구림면에 거주하는 양모(86) 할아버지댁에 방 사이에 틈이 생겨 외풍이 심한 벽을 판넬로 막는 작업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양모 할아버지가 자신의 불편한 상황을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상담?접수하고 전북지역본부, 순창군지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구림농협(조합장 이두용)에서 지역 수리 업체와 자원봉사자 등의 참여로 진행됐다.
이두용 구림농협 조합장은“우리의 작은 관심에도 농촌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된다”며“농업인 행복 콜센터‘를 통해 앞으로도 고령 농업인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인행복콜센터’는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운영하는 고령농업인 전용 콜센터로 전문상담사의 말벗서비스 등 정서적 위로는 물론 지역봉사단체와 연계한 각종 생활불편도 해소해 주는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이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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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09:1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