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휴비스, ‘희망키움 방학한끼' 지원금 전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11 [16:31]



휴비스(대표이사 신유동)는 올해도 어김없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방학 중 1일 1식을 지원하는 ‘희망키움 방학한끼’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휴비스는 11일 팔복초등학교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휴비스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에 위치한 팔복 초등학교, 조촌 초등학교, 반월 초등학교의 239명을 선정해 지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희망키움 방학한끼’는 방학 중 식사 해결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하루 한끼의 식사를 지원해주자는 취지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선정된 학생들과 연계된 식당의 식사권을 지급하거나 쌀, 부식 등의 식자재를 직접 집으로 배달해 주는 형태로 운영한다.

년 40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해 올해 기준으로 누적 3천명에 달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휴비스 전주공장장 현종철 상무는 “한창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일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며“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손길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권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7/11 [16:3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