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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예산효율화 모범사례, 경북 상주시에서 초청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12 [17:09]



남원시의 지방재정개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전국의 모범사례로 우뚝 서고 있다.
남원시 예산동아리(온새미로)는 '예산동아리의 운영과 주요성과'라는 주제의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를 경상북도 상주시의 초청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시민 등 400여명 대상으로 12일 발표했다.
예산동아리(온새미로)는 2014년 각부서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모임으로 남원시의 효율적인 예산운영, 예산절감, 세원발굴, 행정 효율화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과 지식공유를 통해 남원시의 지방재정 개혁을 위한 독특한 아이템을 발굴하는 모임이다.
이번 초청은 상주시와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본부가 개최하는 '2018년 찾아가는 세금바로쓰기학교 행사'의 일환으로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 열악한 남원시 재정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세외수입 재원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예산동아리(온새미로)의 노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해 이뤄지게 됐다.
특히 예산동아리의 운영성과와 사례에 대해 발표했는데 주요내용을 보면 자치단체와 기업체간 MOU 체결로 세외수입 확보, 알기 쉬운 예산이야기 출간, 한눈에 보는 남원시 살림살이 역사, 전국최초 지방재정 23년사 발간, 찾아가는 예산 끝장토론회 운영, 예산소통방 운영, 공공기관과 협업행정으로 재래시장 봉사활동 등을 설명했다.
남원시의 온새미로(예산동아리) 활동은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도 오고 우수사례 발표를 하는 등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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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7:0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