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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키네틱 아티스트 엄윤설 강사 초청 강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12 [17:26]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구)은 지난 11일 전주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제16회 ‘2018 JB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강좌는 전주중앙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인 2학년 350명을 대상으로 로봇 디자인과 움직이는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키네틱 아티스트 엄윤설 강사를 초청해 ‘인간과 로봇’ 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엄 강사는“4차 산업 혁명시대 로봇이 많은 것을 대체할 것이라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완벽한 로봇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은 바로 사람의 힘”이라고 말했다.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이사 성제환 원광대 교수는 “전라북도 청소년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선 명사들의 체험담을 통해 앞으로 꼭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JB인문학 강좌는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 전라북도 청소년들에게 학습 동기부여와 미래의 꿈 설계, 좌절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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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7:2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