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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일본선교 60주년 희망전진 결의대회 눈길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7/16 [16:27]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지난 1일‘일본선교 60주년기념 2018 신일본가정연합 희망전진결의 2만명대회’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문훈숙 한국문화재단 이사장 및 일본 국회의원들과 정치.경제.종교.언론계 주요인사 및 평화대사, 일본 및 미국 청년학생, 가정연합 회원 등 2만2,000명이 참석했다.

한학자 총재는 기조연설을 통해“작금의 세계는 난문제들로 가득한데 인간의 힘으로는 한계에 도달했는데 어떻게 하면 인류가 지향하는 평화세계를 만드느냐 여기에 대한 해답은 오직 하나 인간 중심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 중심의 인류가 돼야만 평화세계는 가능하다”며“일본은 과거 잘못을 반성하고 어머니의 특징처럼 자신보다는 자녀를 위해, 세계를 위해 나아가는 어머니 국가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축사로 나선 일본 국회의원은 일본 사회의 가정이 해체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 중심의 평화문화를 정착해야 하는데 가정연합이 지난 60년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확대 전파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은 기조연설자 소개를 통해“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는 하나님의 평화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면서 이 평화의 등불을 들고 세계 곳곳을 다니시며 참사랑과 참평화를 이룰 수 있게 지도하고 있다”면서“오늘 한학자 총재의 말씀 내용에 깊이 귀 기울여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의 실체가 돼 인류 전체 가정과 만물을 위한 항구적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세계 질서를 안내할 것”이라고 한학자 총재를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일본선교 60주년 기념영상 상영,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 인사말, 내빈소개, 일본 국회의원 축사, 축복가정 3세 이시이 고우쥬 게이오대학생의 효정스피치, 4300명 합창단의 축가,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 기조연설자 소개, 가지꾸리 마사요시·가지꾸리 도모꼬 UPF 일본회장 부부 꽃다발 증정, 구보키 데츠코 여성연합 전 일본회장·오야마다 히데오 천의원 일본원장 예물봉정, 한학자 총재 기조연설,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정복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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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6 [16:2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