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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아시아 스마트농생명밸리' 이미지 메이킹 추진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8/08 [19:38]
 
전북도가 ‘아시아 스마트농생명밸리’이미지 메이킹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 스마트농생명밸리’는 세계 대륙 중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아시아를 공략하는 국가전략 농생명산업 클러스터를 전북도에 조성해 대한민국의 농생명 산업육성을 위한 공간과 가치사슬을 연계·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
도는 이를 위해 ‘아시아 스마트농생명밸리’에서 중점 추진하는 5대 분야의 발전상과 미래비전을 도내에서 개최하는 주요 전시행사를 통해 보여주고 체감토록 해 농생명산업의 중심도시 이미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도는 특히 올해부터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를 시작으로 단계별로 ‘아시아 스마트농생명밸리’이미지를 메이크-UP 시킬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 2020년 농업기술박람회 유치활동 전개, 개별 행사 주체와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명실공히 ‘전라북도=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서의 인식이 대내·외에 각인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전북도가 ‘농생명산업 수도’로서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인식시키고 알리기 위해서는 농업인, 관련 산업종사자 나아가 도민들의 관심, 참여,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앞으로 전북도가 마련하는 5대 전시행사에 관심을 갖고 많이 방문해 ‘아시아 스마트농생명밸리’를 쉽게 이해하고 공감해 이미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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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8 [19:3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