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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조일영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 수상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8/09 [09:53]





전주대학교 조일영 교수(운동처방학과)가 마르퀴스 후즈 후가 수여하는 '2018 알버트 넬슨 마르퀴스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조 교수는 '대체의학'과 '운동처방학'을 융합하는 학술연구 업적과 해당 분야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에 등재된 바 있다.
  
그는 한국발달장애학회 이사 및 편집위원, 한국심리운동학회 이사, 한국융합학회 WT 분과 위원장, 디지털 정책 연구 부편집장 및 ICDPM, 국제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또 심도 있는 학술 연구를 통해 대체의학과 운동처방학 분야 학문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조 교수는 발달 장애 저널과 기술과 건강관리 저널, 국제응용공학 연구저널 등 국내외 학술지에 다양한 연구 논문을 기고했다. 
 
특히 2014년에는 국제융합기술 학술대회에서 연구대상을 받았으며 2016년에는 '세포에 미치는 초저주파수의 고압 전기장의 치료 메커니즘'을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조 교수는 "이번 수상은 동료 교수님들의 깊은 배려와 전주대 학생들의 많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금까지 비 보건계열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법제화를 위해 노력해왔던 만큼 앞으로도 '보건·비 보건계열'의 융·복합 학문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새로운 진로 설정과 일자리 창출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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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09:5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