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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창업기업 지원 펀드 150억 조성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8/10 [09:31]


전북도는 창업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에서 주관한 2018년 한국 모태펀드 추가 출자 공모사업에 에스제이 퍼스트무버 벤처펀드가 최종 선정됨에 따른 것이다. 
퍼스트무버 벤처펀드는 창업 3년 미만이거나 연매출액 2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중소·벤처기업들에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하게 된다.
이 펀드는 모태펀드 90억원을 포함해 전북도 30억원, 민간·운용사 30억원 등 총 150억원 이상 규모이며 SJ투자파트너스에서 8년간 운용한다.
도는 2015년부터 3개 펀드에 505억원을 조성, 도내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에게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해주고 있다.
도 유근주일자리경제정책관은 “창업 기업들이 펀드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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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0 [09:3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