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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본격 시작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0/10 [22:57]


전북도는 2018년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이 4만7,425톤(전국 35만톤, 13.6%)으로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매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534톤 증가한 물량으로 전국에서 4번째(2017년 5위)로 많은 양이다.
도는 올해 농식품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한 논 타작물 재배 사업에서 전북이 면적 2위, 달성률 3위라는 우수한 실적을 기록, 그에 따른 인센티브로 공공비축미 매입 배정량을 많이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작년보다 올해 더 많은 공공비축미를 배정받은 것은 농도 전북에 있어서 의미있는 결과”라고 말하며”올해 전국 4위(2017년 5위)의 배정량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공공비축미를 배정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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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0 [22:5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