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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방조제서 트럭, 조형물 들이받아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0/11 [09:16]


10일 오전 4시 40분께 부안군 변산면 가력도항 인근 새만금방조제 도로에서 5톤 트럭이 난간에 설치된 조형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44)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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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09:1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