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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의 준공식 개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0/12 [07:04]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의 준공식이 전국체전을 하루 앞둔 11일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 등 양궁관계자 및 도민들과 함께 성대하게 치러졌다.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은 2004년 박성현 선수가 아테네 올림픽에서 쏘아올린 금빛 활이 시작이 돼 2013년 건립계획을 마련하고 임실군 오수면에 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자해서 부지조성(73,683㎡) 및 주경기장(29,400㎡), 실내훈련장 등 경기운영시설(2,674㎡) 등을 조성했다.
지난 5월 전라북도 양궁장 명칭공모전을 통해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전북도청 박성현 감독의 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박성현 그랜드 달성 기념’ 이라는 서브네임도 가지고 있다.
송하진지사는“국제양궁장 준공을 통해 전라북도 양궁은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이라며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해 양궁장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 양궁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이번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동안 최고의 양궁장에서 많은 기록이 쏟아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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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2 [07:0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