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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응급구조사들, 헌혈증 기부로 사랑의 온기 전해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0/12 [09:14]





예비 응급구조사들이 헌혈증 기부를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11일 전북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전주기전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헌혈증 215매를 기부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헌혈에 동참해 모은 것이다.
학생들은 예비 응급구조사로서 생명의 존엄성을 이해하고 생명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헌혈증을 모았다고 밝혔다.
응급구조과는 지난 5월 30일 '제5회 응급구조사 생명의 별 선서식'를 가진 뒤 헌혈운동을 진행해왔다.
조남천 병원장은 "전주기전대 응급구조과 학생들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헌혈운동 확산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모은 사랑의 헌혈증서는 어려운 환우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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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2 [09:1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