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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찾아가는 현장행정 추진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1/08 [09:43]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제213회 임시회 기간 중인 7일 익산시 국민생활관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시설물을 점검하며 현장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지난 1991년 6월 개관해 현재까지 상대적으로 문화체육시설이 열악한 익산시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국민생활관은 수영, 아쿠아로빅, 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돕고 있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국민생활관의 헬스, 탁구, 수영장 등의 시설물을 둘러 본 후 직원들에게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운영에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이용 시민들에게 애로사항을 물어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박철원 보건복지위원장은 “시의 주요 기관들의 현황을 파악하는 것은 현실을 반영한 의정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이번 현장행정을 통한 이용객들의 소중한 의견은 앞으로 예산 심사나 행정사무감사와 같은 의정활동에 귀중한 참고 자료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최두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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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09:4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