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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고병원성 AI 예방 가축방역 총력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1/08 [09:55]

부안군이 고병원성 AI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에 군은 고병원성 AI 발생위험이 높은 동절기 기간 중 밀집지역 및 철새도래지 등 중점방역관리지구로 관리하고 있는 위험지역에 소재하는 오리농가에 대해 사육 제한(휴지기)실시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높은 이달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동절기 오리사육제한(휴지기)을 추진하는 것.

이와 관련해 군은 오리사육 밀집지역 및 철새도래지 인근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긴급회의을 개최해 사업의 취지를 충분히 설명하고 정부시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그 결과 많은 오리농가(18호, 30만수)가 사육제한(휴지기)에 참여키로 했으며 이번 동절기도 한건의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과 협력해 나가자고 결의를 다졌다./장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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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09:5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