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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내년 예산 3조4,691억원 편성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1/08 [18:09]


전북도교육청이 3조4,691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는 전년도보다 1,534억원(4.6%) 증가한 것이다.
 
도교육청은 △인건비 및 학교(급) 신증설비 등 필수경비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교육복지 사업 지속추진 △재정건전성 제고 등에 중점을 뒀다.
편성 내용을 보면 인건비가 2조372억원(전체의 58.7%)으로 가장 많았다.

또 교육환경 개선사업비 2,175억원, 무상 보육비(누리과정) 1,301억원, 무상 급식 지원비 1,248억원, 학교 신설비 1,168억원, 지방채 원금 상환 640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전북교육 수련원 신축 사업비 145억원, 학교혁신 지원비 84억원, 공기청정기 지원 및 공기순환기 설치비 55억원, 기초학력 지원비 44억원 등을 반영했다.
 
이번에 제출된 2019년도 예산안은 제358회 전북도의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내달 중순께 확정될 예정이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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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8:0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