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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행복 최우선으로 하는 제8대 기획행정위원회 의정성과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1/11 [21:19]

지난 7월 제8대 익산시의회가 개원하고 새롭게 구성된 기획행정위원회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유재구 위원장, 김경진 부위원장 및 김연식, 김충영, 신동해, 이순주, 장경호, 조남석 위원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 안전행정국, 문화산업국, 보석박물관, 유적전시관, 예술의 전당 사업소의 소관에 속하는 사항을 관장하고 있다.
제8대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30만 시민의 대표자로서 원칙과 상식이 바로선 의회, 시민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위원회가 되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익산시의 모든 중요 정책 추진의 타당성과 합리성 등을 시민의 입장에서 견제·조언하고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와 의견을 수렴하는 등 익산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 펼쳐왔다.




△조례안 22건 등 총 32건 안건처리
기획행정위원회는 제210회 임시회부터 제213회 임시회 의사일정 동안 조례안 22건, 동의·건의안 6건, 예산·결산안 예비심사 4건 등 총 32건을 처리했다.
또한 19개 소관부서별로 업무보고를 청취하면서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실적을 집중 점검했다.
△실질적인 정책 입안과 집행 위한 현장방문 실시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5개월 동안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입안과 집행 등에 대한 안건심사를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했다.
 
문화예술의 거리를 방문해 경관개선 및 거점공간 조성사업 등을 차질없이 진행, 문화예술의 거리가 익산의 지역문화를 알리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오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경쟁력을 갖춘 농촌거점을 육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관제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범죄 없는 익산시를 만드는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집행부의 합리적인 업무 개선 및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는 소관 집행부서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추진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처리 감시 및 정책 대안 제시 등을 위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총 115건의 시정·처리와 제도 개선 등을 요구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사회복지시설이나 다른 취약분야에 대한 행정적 감사를 세밀하게 실시해 비리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이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했는지를 꼼꼼하게 파악해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유재구 기획행정위원장은 “제8대 기획행정원회가 5개월 남짓 달려왔다. 그동안 기획행정위원들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려고 최선을 다했다. 2019년에도 30만 익산시민의 권익과 복리 증진을 위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는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최두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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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1 [21:1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