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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안전신문고 운영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2/05 [15:13]

부안군이 2018년 안전신문고 운영 분야에서 전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수여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부안군은 다수신고자 2명 포상금 지급 및 위험개선효과 최우수 사례로도 선정되는 등 안전신고 참여 및 확산에 큰 수확을 얻었다.  
 
안전신문고는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안전 위험요소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PC는 물론 휴대폰 앱을 통해 신고가능하다.
신고대상은 학교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시설안전, 산업안전, 사회안전, 해양안전 등 생활 속의 모든 자연/사회재난 분야가 해당된다.
부안군은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 각종 행사시 신고활동을 독려했으며 안전모니터봉사단 및 관광 해설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초중고 학생들의 안전신문고 생활화를 위해 학교별 홍보를 실시하고 학생 스스로가 학교주변의 안전위해요소를 제거해 등하교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전예방, 상시대비, 신속대응, 안전 확보라는 추진전략을 세워 안전한 부안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장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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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5 [15:1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