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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필요해서" 공사장서 공구 훔친 50대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1/06 [17:19]

남원경찰서가 4일 공사장에서 공구를 훔친 혐의(절도)로 A씨(5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11시 55분께 남원시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레이저 레벨기와 전동드릴 등 공구 2점(시가 1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 인부들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범행을 저질렀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A씨는 이미 다른 범죄로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였다.
경찰은 A씨를 추궁해 범행 사실을 자백받았다.
그는 경찰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훔쳤다"고 진술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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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6 [17:1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