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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돌봄교실 대폭 증가, 전북은 27실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1/08 [06:41]




오는 3월 신학기에 맞춰 초등돌봄교실이 대폭 늘어난다.
이에 따라 지난해보다 2만여 명이 증가한 28만명의 초등학생들이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신학기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겨울방학 기간에 초등 돌봄교실을 집중 확충해 신학기에 1,218실을 운영키로 했다.
석면공사 등에 따라 3월 개학에 맞춰 개소가 어려운 일부 학교는 2학기를 전후해 200여실을 추가로 증실키로 했다.
전북지역의 경우 27실이 늘어난다.
 
교육부는 이번에 확충·개선하는 돌봄교실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창의적·감성적 공간으로 디자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신학기 돌봄교실 운영에 만전을 기해 돌봄 공백 발생을 최소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돌봄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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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8 [06:4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