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문화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타악연희원 아퀴 오감만족 공연 마무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1/09 [09:24]




전주덕진예술회관과 (사)타악연희원 아퀴의 오감만족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타악연희원 아퀴는 퍼블릭프로그램 <모리와 함께> 20회, 우수레퍼토리공연 <타(打)다(DA)> 6회, 초연창작품 <HEAT!> 2회, 상주단체 간 교류공연 <토음천무> 1회 등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퍼블릭프로그램 <모리와 함께>는 지역민들을 위한 무료 강습으로 난타와 풍물 4개반으로 총 50명의 강습생들과 20회 수업을 진행하고 수료식 및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우수레퍼토리공연 <타(打)다(DA)>는 공연관람, 체험, 즉석무대발표를 동시에 진행되는 (사)타악연희원 아퀴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총 6회 공연에 회당 평균 250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해 약 2,300명의 관객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초연창작품개발공연 <HEAT!>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합작해 만든 탄소모듬북 탄타고와 전북도 최초로 예술과 과학의 융·복합 공연으로 시연된 미디어 드러밍 퍼포먼스는 남다른 스케일과 화려함을 자랑했다.
본 공연은 총 2회 실시했고 약 7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북도민의 문화예술의 향유 수준을 크게 향상시켰다.
마지막으로 상주단체 교류공연 전통예술단 혼의 <토음천무>에서 약 2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마지막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연을 마무리 했다.
2018년 공연장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전주덕진예술회관과 타악연희원 아퀴는 아동 15%, 청소년 10%, 일반 60%, 노인 15% 관람객을 유치했고 공연 10회,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80회 진행하는 등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사)타악연희원 아퀴는 퍼블릭프로그램으로 50여명의 수혜자를 배출했으며 문화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는 등 문화양극화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탄소모듬북 탄타고와 전북도 최초로 예술과 과학의 융·복합 공연으로 시연된 미디어 드러밍 퍼포먼스로 단체 내 예술적 창작 역량을 강화시켰다.
(사)타악연희원 아퀴 박종대 대표는 “더욱 다채롭고 풍요로운 프로그램을 가지고 전주시민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인행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09 [09:2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