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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찬 도의원 “도민 행복지수 제고 헌신”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1/10 [17:25]


“늘 겸손한 자세로 소외계층에 사랑과 희망을 전해 도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특히 의정활동에 힘찬 역동성과 함께 도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전북도의회 성경찬의원(고창 1)은 이렇게 올해 의정 포부를 밝혔다.

성 의원은 상임위인 환복위 활동에 대해서는“올 한 해 복지·환경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고 필요한 계층과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돼 도민의 손과 발 그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화롯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새해는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청 5곳 산하기관 대상 인사청문회와 관련해서는“도 출자·출연 기관장은 지방공기업의 경영은 물론 자치단체의 재정 건전성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 당연히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며“이에 15개 모든 기관을 인사청문 대상에 포함시켜야 하지만 인사청문회 첫 도입인 만큼 5개 기관을 우선 시행하고 향후 기관의 특성과 규모 등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성 의원은 지역구인 고창1 지역구 활동에 대해서는“주민들이 느끼는 공감지수를 높이는 것이 올해의 목표 중에 하나이고 그동안 도의원으로서 전북도 정책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다 보니 전북도의 정책이 지역구와도 촘촘하게 연결돼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며“더욱이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지 찾아와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성 의원은“저는 항상 ‘문제와 답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며 정치인의 길을 걷고 있고 도민들의 기억에 남는 정치인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앞으로도 전북도민이 있는 현장으로 달려가 도민과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해법을 찾아 의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문을 맺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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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17:2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