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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소선녀 '푸나무들의 노래' 출간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1/11 [09:26]


김제 백산면 상정보건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수필가 소선녀씨(사진)가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김제 시민운동장 사거리 킴스카페에서 두번째 수필집 '푸나무들의 노래' 출판기념회를 연다.
수필집 '푸나무들의 노래'는 소선년씨가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동안 자연속의 푸나무를 사랑으로 관찰하고 꽃들이 하고 싶어하는 말을 가슴으로 느끼며 틈틈히 써 온 글을 180여쪽의 예쁜책으로 담아냈다.
소선녀 수필가의 수필집에는 산길에서, 들판에서, 강가에서  또는 뜰에서 만난 69가지 푸나무의 이야기가 부군인 나인권 도의원의 사긴과 함께 수록돼 있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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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09:2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