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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터키에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 설치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1/29 [17:13]

전주대 LINC+사업단이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이스탄불 지회와 최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전주대 글로벌 산학협력거점센터인 '해치 이스탄불'을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스탄불 크라운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월드옥타 이스탄불 정지섭 지회장, 민주평통 자문 위원 김영훈 회장, 전주대 LINC+사업단 이광재 교수 및 각 기관 관계자와 전주대 학생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국회의원의 축하 메시지가 영상으로 전달되기도 했다.
전주대는 지난해 ‘해치 런던(HATCH LONDON)’을 설치한 후 유럽에 두 번째로 ‘글로벌 산학협력거점센터’를 설치했다.

터키는 동부 유럽에 위치한 국가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전진기지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HATCH 글로벌 산학협력거점센터’는 전주대 학생의 해외 취·창업 및 가족기업의 유럽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LINC+사업단과 월드옥타 유럽지회의 협약을 체결을 근거로 설치된 조직이다.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전북이 가진 한국 전통문화기반 콘텐츠는 유럽 시장 진출에 매우 유리하다"라며 "전주대 문화기반 콘텐츠전공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유럽에 진출시키기 위한 노력과 함께 지역의 상품을 유럽에 소개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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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9 [17:1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