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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한 아파트 10층서 화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2/11 [09:16]


10일 오전 2시 7분께 익산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주민 수십 명이 대피했다.
화재 직후 울린 비상경보음을 들은 주민 60명은 아파트 외부로, 8명은 옥상으로 대피했다.
대피가 신속하게 이뤄져 연기흡입 등 부상자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당시 이 세대 거주자는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10층 집 84㎡와 내부 집기가 완전히 불타 소방서 추산 3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대원 90여명과 살수차 등 장비 28대를 동원해 5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세대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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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09:1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