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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첨단농업 지역거점 조성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2/11 [09:16]


전북도는 임실군과 익산시, 군산시에 청년창업농과 귀농인을 위한 첨단농업 지역적 거점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또 김제시에는 국가적 거점 농업단지가 조성된다.
지역적 거점은 영농창업 이전에 농업운영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조성된다.
국가적 거점은 교육과 기술혁신을 맡는다.
아울러 도는 첨단농업 실습 임대농장을 6월까지 1.2ha(6개소)를 조성한다.
특히 2022년까지 예비농업인 실습·실증 재배포장, 귀농·귀촌체험공간, 치유 숲 테마공원, 동물보호센터 등을 신축해 농업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첨단농업의 지역적 거점을 도내 곳곳에 조성해 청년농과 귀농인들이 손쉽게 접하고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특히 국가적 거점과 연계해 첨단농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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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09:1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