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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제완주축협 경영 '호평'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2/11 [09:19]

우수한 경영성과 달성과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전주.김제.완주축협이 지도사업 종합평가 대상 및 툭산물 판매 연도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은 지난 7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실시한 시상식에서 2018년 지도사업 종합평가 대상과 2018년 축산물 판매 연도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전주김제완주축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나눔축산, 무허가축사 적법화, 후계 축산인 육성 등 19개 분야에서 지도사업 역량강화를 통한 조합원의 실익증대를 위해 실시하는 지도사업 종합평가 결과 축협부문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됐다.
또한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전국 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제사업 평가결과 축산물 판매부문 우수 조합으로 선정돼 축산물 판매 연도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상을 수상한 김창수 조합장은 “지도사업 종합평가 대상과 축산물 판매 연도대상을 동시에 수상하기까지 조합원들의 조합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축산물 판매장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님들의 사랑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우리 전주김제완주축협 임직원들은 지역 축산업 발전과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지난 한 해 농협 최고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한데 이어 전국 축협 경제사업 활성화 대상을 수상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과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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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09:1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