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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안전대진단 도내 전역서 실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2/12 [09:58]


도내 안전사각지대 및 위험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2019 국가안전대진단’이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의 일정으로 도내 전역에서 실시된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점검대상 선정기준, 점검 방법 등을 크게 개선하고 점검자와 확인자의 실명을 기재하는 점검실명제 강화 등을 통해 점검의 내실화를 강화할 방침이다.

점검대상은 행안부가 점검분야를 지정하던 방식이 아니라 시설 주관 부처와 시·군이 설문 및 전수조사 등을 거쳐 선정한 것으로 우리도는 7개 분야 1만 7,873개소 중 위험시설이거나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6,248개소를 대진단 점검시설로 잠정 선정했다.

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국가안전대진단이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전북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대진단 추진에 철저를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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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09:5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