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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케팅, 스마트팜 유리온실 신축 준공식 개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2/12 [16:24]


부안마케팅영농조합법인이 2016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스마트팜 유리온실 준공식이 12일 부안군 주산면 사산리 신축 유리온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한 유리온실은 1.7ha의 유리온실에 양액재배시설을 비롯한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을 갖춘 스마트팜으로 5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에 따라 부안마케팅은 2017년 완공한 1ha를 포함해 총 2.7ha의 스파트팜 유리온실에서 연간 약 1100톤의 토마토를 생산해 22억원의 조수익이 예상된다.
임장섭 대표는 “토마토 선진 재배기술과 노하우로 최상품의 토마토를 생산해 전국의 대표 토마토 농장으로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제 농업은 환경에 지배받는 농업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팜 기술을 통해 환경을 지배하는 스마트 영농으로 변하고 있다”며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증대를 부안마케팅이 선도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장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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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16:2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