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야호학교 알리미와 함께 하는 청소년 원탁회의 개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2/12 [17:03]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야호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전주시가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미래탐색과 창의적인 도전을 응원했다.

전주시 야호학교는 12일 전라중학교에서 1ㆍ2학년 학생 110명과 함께 ‘야호학교 알리미와 함께하는 청소년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야호학교는 전주시 청소년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스스로 행복한 삶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전주형 창의교육모델이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자신을 탐색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야호학교에서 마련했으며, 사전 기획 회의와 실전과 같은 회의 기법 실습을 거쳐 참여자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원탁회의 참여 청소년들은 팀을 구성해 야호학교 알리미와 함께 △‘나에게 1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학교에서 친구들과 자율동아리를 구성해서 하고 싶은 활동은’의 2가지 주제로 한 활동을 펼쳤다. /조세형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2/12 [17:0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