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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수도 완주, 귀농귀촌 1번지 재입증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3/08 [16:03]



완주군이 2018 도시민 농촌유치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실시한 귀농귀촌 업무담당자 워크숍에서 전국 5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도시민 농촌유치 우수 지자체는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 등 단계별 심층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우수사례까지 발표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군은 귀농귀촌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족안심정착지원을 벌이고 있으며 청년이음, 동아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저출산 고령화로 사라져가는 농촌에 새로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귀농귀촌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올해는 주민융화 및 안정적 정착을 비롯해 청년과 여성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민 유치지원사업은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지원 추진됐다. /유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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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8 [16:0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