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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새일센터, 부안군 및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업무협약 체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3/12 [17:13]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12일 부안군 및 8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은 여성인력을 활용하고 근로자의 일.가정균형을 위한 제도.문화적 환경을 구축하며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협약서를 교환했다.
또한 정부 일자리지원사업 설명회와 노무관리방안 컨설팅을 통해 참석기업에 적합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천하는 등 기업의 고용난 해소와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아울러 기업들은 향후 센터를 통해 배출되는 여성인력 우선 연계는 물론 새일여성인턴, 기업환경개선, 찾아가는 기업특강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전북광역새일센터는 이날 부안군을 시작으로 임실, 순창, 무주, 장수, 고창, 진안 등 7개 시.군, 50개 기업 및 기관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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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17:1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