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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 전주, 16~17일 메종 꼬르떼 초청 행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3/14 [09:13]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조환섭)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프랑스 럭셔리 슈즈 브랜드인 메종 꼬르떼가 4층 MVG라운지에서 VVIP 고객을 초청 해 ‘파타나’ 시연과 MVG라운지 ‘MTO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꼬르떼 (Maison Corthay)는 프랑스 문화부가 지정한 단 한명의 구두 명장(메트르다르  Maitre d’art) 피에르꼬르떼가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럭셔리 슈즈 브랜드다. 특히 꼬르떼는 국내에서 VVIP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사회 지도층들이 즐겨 신는 최고급 수제화 브랜드다.
이번 파타나 시연은 메종 꼬르떼의 전 세계에 있는 직영매장에 프랑스 본국의 트레이닝을 받은 장인 컬러리스트들이 고객이 원하는 컬러로 가죽에 색을 입히는 파티나를 담당하며 구두의 모양과 소재, 컬러 등을 고객들에게 제안한다.
가격대는 200만원 부터 2000만원 대까지 있으며, 브루나이의국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이 즐겨 신는 브랜드이다.
롯데백화점 호남지역 남성패션 남동현Chief Buyer는 “전북지역 고객들이 세계 최상급의 남성 맞춤 구두 시연을 경험하면서 쇼핑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빅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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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09:1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