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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실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3/14 [17:23]


전주시가 향후 각종 도시재생사업 현장에서 활약할 새내기 현장 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14일 전주도시혁신센터 1층 다울마당에서 도시재생사업 현장에서 사업을 이끌어갈 새내기 현장 활동가들과 도시재생사업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분야 관계자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올해 도시혁신센터 소속 직원으로 신규 채용돼 전주지역 4개 도시재생 사업 현장지원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총괄코디와 팀장, 팀원 등 현장 활동가 19명의 사업장 배치 전 직무 적응을 돕기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성원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도시재생 사업의 묘미는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협의하면서 주민들이 필요한 공간들을 함께 고민하고 디자인해 나가는데 있다”면서 “현장 활동가와 지원조직, 행정의 긴밀한 협조 체계로 재생 사업지를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 없이 모두가 고르게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삶을 담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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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7:2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