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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원, 세대융합창업캠퍼스 2년 연속 우수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3/15 [09:19]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조지훈, 이하 경진원)은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이 주관 기관 대상으로 진행한 성과 평가에‘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경진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우수’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창업진흥원에서 이루어지는 성과 평가는 인프라 및 네트워크,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우수성, 창업팀 만족도 등 5개 영역을 바탕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실패 4개 등급으로 평가됐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는 기술?경험?네트워크를 보유한 경험 많은 퇴직 인력과 아이디어가 풍부한 청년을 한 개의 팀으로 매칭 해 경쟁력 있는 창업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세대융합창업캠퍼스는 지난 2018년도에 22개 기업(후속 지원 포함)을 선정해 IR데모데이 등 투자유치 프로그램, 창업 교육, 1:1멘토링, 해외 전시회 참가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 기업을 지원했다.
그 결과 창업 기업 매출 22억6천만원, 고용 56명, 지재권 등록 지원 40건 등 성과를 올렸다.
조지훈 원장은 “전북은 타 시도 대비 창업 인프라가 다소 부족한 편이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 등 실속 있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 기업의 생존 체력을 키워 데스밸리를 극복해 성공 창업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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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09:1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