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벤처기업청, 장기근속자 우선 서완산 골드클래스 공급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3/15 [09:20]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14일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중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전주 서완산 골드클래스’의 특별공급 대상자로 우선 추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택 우선분양제도는 주거 안정을 통한 중소기업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중소기업에 장기 근무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제도이다.
이번 특별공급의 시행사는 골드종합건설(주)로서, 주택위치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완산동2가 345-1번지 일원이며, 특별공급 주택세대수는 총 24세대(전용면적 84형 18세대, 84형 6세대)이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에 현재 재직중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동일한 중소기업에 근무한 경우 3년 이상)인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광재 청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장기 근속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 등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공급 대상자 추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구비서류를  갖추어 오는 4월 2일까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업환경개선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형권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3/15 [09:2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