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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북본부, NH농협카드 대상 3명 배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3/20 [09:14]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김장근)는 2018년도 NH농협카드 대상 전국 시상식에서 도내 직원 3명이 개인부문 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함열지점 황성곤 과장과 정읍시지부 이문행 계장은 동상, 삼천동지점 강민구 계장은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문행 계장은 지난 2016년 이후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김장근 본부장은 “매년 전북지역에서 우수 마케팅리더를 배출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직원의 역량과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수상자들은 마케팅 리더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NH농협카드 대상은 지난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를 시작으로 매년 카드사업 성장에 이바지한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수여하고 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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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0 [09:1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