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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문화의전당, 꿈다락 꼬마작곡가 참가자 모집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4/15 [09:39]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꼬마작곡가’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꼬마작곡가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뉴욕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개발한 어린이 음악창작 프로젝트로 음악을 배운 적 없는 9~13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아이들은 어렵고 지루한 이론 교육 대신에 악기실습, 게임, 놀이를 통해 음악과 친해지고 그림이나 동작으로 음악을 표현한다.
표현된 음악은 전문 작곡가와 연주자가 같이 악보를 만들어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로 연주하게 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음악이 연주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게 되고 즐거운 꼬마작곡가가 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아동반, 가족반으로 구분해 상반기와 하반기 기수별로 나눠 진행되며 문화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soriart@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63-270-7832./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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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09:3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