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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추경 4,367억 편성…무상교육·미세먼지 예방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5/07 [17:20]


전북도교육청이 고교 무상교육 등 예산이 포함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으로 4,367억원을 편성해 전북도의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추경예산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주요 예산편성 현황을 보면 학교 급식기구 및 시설 확충과 실내 체육시설 조성, 공기정화장치 보급 등 학생 건강.안전 확보에 682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또 보건실 현대화, 특성화고 환경 개선 등 교육여건 개선에는 193억원이, 노후시설 개선 등 교육환경개선에는 1,303억원이 책정됐다.

올해 2학기부터 시행되는 고교 무상교육 예산 79억원, 사립유치원 급식비 37억원도 편성됐다.
이번에 제출된 2019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363회 전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예산안이 전북도의회에서 원안대로 확정되면 전북교육청의 올해 총예산은 3조9,058억원이 된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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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7 [17:2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