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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전당, 전북대 LINC+사업단 맞손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5/09 [09:42]


전통문화 산업 활성화와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북대학교가 손을 맞잡았다.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북대학교 LINC(Leades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사업단은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다양한 교류를 펼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특화산업과 한(韓)스타일 전통문화 산업의 연구 등에 있어 양 기관의 다양한 기술을 교류하는 것은 물론 공동관심 기술 분야 인력에 대해 상호 교류키로 했다. 특히 신기술 창출 및 고도화(지역 특화산업 및 韓스타일 전통문화산업의 연구 및 기술 교류),  인력교류(공동관심 기술 분야의 연구 및 현장인력 교류 등),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 등 양 기관이 필요로 하는 사안들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은 “대학의 기술력과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전당과 함께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두 기관이 상호 우호적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전통문화산업 활성화’와 ‘인문사회지식 융합형 인재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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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09:4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