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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미술관 '청소년의 멘토 KBI와 함께하는 박물관 노닐기 선정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5/14 [09:31]

전주미술관이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2019 청소년의 멘토 KB!와 함께하는 박물관 노닐기'사업에 선정됐다.
전주미술관은 전북을 대표하는 제1종 사립미술관으로 전라감영과, 풍남문, 전주 한옥마을, 남부시장에서 5~10분 이내로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하고 있고 교육실, 체험실, 자료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사)한국박물관협회와 KB국민은행에서 주관하며 올해로 11년째 지속되는 사업으로 전국 박물관·미술관 내 특화된 전시 관람과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당초 중학생까지였던 지원대상을 올해부터 고등학생까지 확대했다.
지금까지 4,040개의 단체와 27만1,000명의 학생들이 본 사업을 통해 체험, 교육을 지원받았고 참여했던 여러 학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전주미술관은 오는 11월까지 '2019 KB박물관 노닐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미술관에서 준비한 '용이 되기 위해 뛰어오른 잉어_어변성룡도'체험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에코백에 어변성룡도를 채색하는 활동이다.
체험을 통해 해당 설화를 이해는 것과 더불어 조선 후기에 하나의 장르를 이뤘던 민화를 가까이서 느껴보는 체험이다.
초.중.고등학교 10명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박물관 노닐기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063-283-8886~7./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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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4 [09:3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