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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국악대전 판소리 대통령상 박애리씨 인터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5/14 [09:33]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더욱 열심히 소리에 매진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명창 박애리에 걸맞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제46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박애리 명창은“그동안 판소리 보다는 방송 등 다른 분야에서 활동을 많이 했다.”며“소리를 지켜 좋은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고 열의를 불태웠다.
전남 목포가 고향인 박 명창은 재능을 알아본 어머니의 권유로 초등하교 2학년 때 소리에 입문해 안애란?성우향?안숙선 명창으로 부터 지도를 받았다.  
춘향가 중 쑥대머리를 특히 좋아 한다는 박 명창은“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도해 주신 스승님들께 감사드린다”며“묵묵히 외조를 다해 준 남편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가족은 남편과 딸을 두고 있다./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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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4 [09:3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