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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방지 안전관리점검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5/15 [13:43]


전주완산소방서가 추락위험이 있는 2층이상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비상구 추락방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책은 지난 3월 청주시 노래방에서 이용객 5명이 추락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비상구 추락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와 관련해 전주완산소방서는 관내 추락위험 있는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관리카드 작성  △추락방지 스티커 배부 및 부착 △비상구 추락사고 방지시설 설치 실태 확인 △추락 방지시설 설치대상 관련 규정 설명 △안전시설 점검과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점검 등을 실시중이다.

전주완산소방서 관계자는 “더 이상 비상구 추락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대책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등 관계인들이 안전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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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13:4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