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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평균경쟁률 17.9대 1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5/17 [09:06]


전북도교육청의 2019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에 총 286명이 응시해 1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종별로는 영양사의 경우 익산과 부안에서 각각 3명과 1명을 모집하는데 63명과 7명이 응시해 21대1과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영양실무사는 완주 9대 1, 진안 3대 1, 임실 3대 1, 부안 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수교육지도사는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2명을 뽑는 전주는 98명이 몰려 49대 1의 경쟁률을, 군산 역시 2명 채용에 46명이 지원해 23대 1을 기록했다.
익산은 2명 모집에 40명이 지원해 20대 1을, 진안은 1명 모집에 15명이 응시해 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도교육청은 6월 22일 실시하는 1차 소양평가 시험장소를 6월 3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시험을 7월 17일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7월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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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7 [09:0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