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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봉사단 지역 마을 찾아 일손돕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6/03 [15:44]




호원대학교 사회봉사단 60여명이 최근 서수면 호산마을과 성자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60여명의 봉사단은 농로 재정비, 모내기, 보리 베기, 독거노인 주택 위험도 평가, 독거노인 말벗 해 드리기, 마늘 수확 등의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서수면 성자마을 유양열 이장은 “농촌 지역에서 일손이 부족한 현실에서 60여명의 학생들이 해마다 찾아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어 줬고 농촌 일손 돕기 뿐 만 아니라 독거노인들의 주택 위험도 평가 및 마을 정화 활동 등을 펼쳐 줘 더없이 고맙다”고 말했다.



순정일기자/sjl13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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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3 [15:4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