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문화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5회 환경사랑콘서트 환경가요제 성료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6/10 [09:18]







사단법인 녹원환경감시연합 중앙회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제5회 익산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사랑콘서트와 환경사랑가요제를 지난 5일 익산시 모현동 배산체육공원 야외무대서 개최했다.
녹원환경감시연합 중앙회가 주최하고 녹원환경문화예술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옥선 단장이 이끄는 익산소리아난타 팀이 시작을 알리는 문을 열었다.
이어 마동풍물단 사물놀이가 행사를 축하했다.
또한 초대가수 한태진, 천운, 제이, 한유빈 등 중앙무대서 활발히 활동하는 가수들이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가수 이금이, 이광희, 김혜리, 변승아, 금보성, 작곡가 이재룡 등도 멀리 대구에서 이곳 익산까지 출동해 영.호남 한마당 잔치를 만들었다.
더불어 정옥선 단장을 비롯해 양기승, 윤영란, 유리, 신호등, 안은영, 임은선, 최연지, 김양수 등 녹원인들도 이에 앞장서며 뜨거운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익산이 자랑하는 명사회자 정진의 사회로 진행된 가요제는 예심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본선 참가자들이 배산체육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노래 솜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사단법인 예미샘 이사장 이자 예술 전문가인 배수연, 작곡가 이재룡, 가수 김혜리 등 심사위원들은 공정한 평가와 신중한 심사를 통해 영예의 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는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가수인증서 등을 포상으로 전달 받았다.
또한 각 수상자들에 이에 걸맞는 시상을 했다.
행사는 푸짐한 경품을 내놓았다.
냉장고, 김치냉장고, 대형TV, 선풍기, 각종 생활용품 등 행운을 한아름 안겨 가는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최두섭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10 [09:1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